ユミヨシの和訳帳

ユミヨシがK-POPの歌詞を和訳するブログ

Never Mind / 防弾少年団 [歌詞和訳]

앞만 보고 달렸지
前だけ見て走った

주위를 둘러 볼 틈 없이
周りを見る余裕もなく

어느새 나는 가족의 자랑이 됐고
いつの間にか俺は家族の誇りになって

어느 정도 성공을 했어
ある程度成功した

사춘기라 말하는 그쯤
思春期だとかいうその頃を

생각이 나네 문득
思い出す ふと

그 당시 나는 어렸고 무서울 게 없었지
その当時俺は幼くて怖いものはなかった

몇 번의 좌절 그건 아무것도 아녀
数回の挫折 そんなのなんてことない

달라진 거라곤 그때에 비해 조금 커진 키와
変わったのはその時と比べて少しでかくなった背と

동 나이대에 비해 조금 성숙해진 시야
背中 年代に比べて少し成熟した視野

남산동의 지하 작업실에서부터

南山洞の地下の作業室から

압구정까지 깔아 놓은 내 beat 청춘의 출처
狎鷗亭まで広がる俺のbeat 青春の出処

주위 모두 말했지 오버하지마
周りはみんな言った オーバーにやりすぎるな

음악 한답시고 깝치면 집안 거덜내니까
音楽をやるとか調子に乗ったら家を破綻させるから

그때부터 신경 안 썼지 누가 뭐라든지
その時から気にしなかった 誰が何と言おうと

그저 내 꼴린대로 내 소신대로 살아갈 뿐
ひたすら俺の思うとおりに俺の信じるままに生きていくだけ

니가 보기엔 지금 난 어떨 것 같냐
お前から見たら今の俺はどう見える

내가 보기엔 어떨 것 같아?
俺から見たらどう見える?

내가 망하길 기도했던 몇몇 놈에게 물을게
俺が失敗することを願ってたたくさんの奴に聞くよ

집안 거덜 낸 것 같냐 새꺄
家を破綻させそうか てめえ


I don’t give a shit I don’t give a fuck
하루 수백 번 입버릇처럼 말했던
一日に数百回口癖みたいに言ってた

‘내게서 신경 꺼’
「俺に構うな」

실패나 좌절 맛보고 고개 숙여도 돼
失敗や挫折を味わって頭を下げてもいい

우리는 아직 젊고 어려 걱정 붙들어매
俺たちはまだ若くて幼い 心配すんな

구르지 않는 돌에는 
転がらない石には

필시 끼기 마련이거든 이끼
絶対ついてたはずだ苔

돌아갈 수 없다면 직진 
戻ることができないなら直進

실수 따윈 모두 다 잊길
失敗なんて全部忘れること

Never mind 
쉽진 않지만 가슴에 새겨놔
簡単じゃないけど胸に刻んでおけ

부딪힐 것 같으면 더 세게 밟아 임마
ぶつかりそうならもっと強く踏め お前


Never mind, never mind
그 어떤 가시밭 길이라도 뛰어가
どんないばらの道だろうと跳んで行け

Never mind, never mind
세상엔 니가 어쩔 수 없는 일도 많아
世界にはお前がどうしようもないことも多い

You better
Never mind, Never mind
부딪힐 것 같으면 더 세게 밟아 임마
ぶつかりそうならもっと強く踏め お前

Never mind, Never mind
포기하기에는 우린 아직 젊고 어려 임마
諦めるには俺たちはまだ若くて幼い お前

Never mind

부딪힐 것 같으면 더 세게 밟아 임마
ぶつかりそうならもっと強く踏め お前

부딪힐 것 같으면 더 세게 밟아 임마
ぶつかりそうならもっと強く踏め お前

Never mind...